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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류분석(TA) 자아상태 검사 이해 및 상담 적용 교육 진행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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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마음 심리교육연구소입니다. 최근 「교류분석(TA) 자아상태 검사 이해 및 상담 적용」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의 높은 활용 가능성을 보시고 기관 교육으로 다시 초청해 주셔서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총 3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교류분석 이론을 바탕으로 자신의 자아상태를 이해하고, 이를 상담과 사례관리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상담과 사례관리에서 왜 자기이해가 중요할까?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이용자와 보호자, 지역사회 구성원을 만나며 관계를 형성하고 상담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상담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반응 패턴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면 의도하지 않은 의사소통이 발생하거나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번 교육에서는 교류분석의 핵심 개념인 부모(P), 성인(A), 아동(C) 자아상태를 중심으로 현재 자신의 의사소통 방식과 관계 패턴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아상태 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교육 참여자들은 직접 자아상태 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해석하며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탐색했습니다.
특히
✔ 비판적 부모자아(CP)
✔ 양육적 부모자아(NP)
✔ 성인자아(A)
✔ 자유로운 아동자아(FC)
✔ 순응하는 아동자아(AC)
각 자아상태가 상담 현장과 사례관리 업무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보았습다. 검사 결과를 통해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이용자를 만나고 있는가?", "어떤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반응하는가?", "어떤 자아상태를 더 활용하면 좋을까?"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론에서 끝나지 않는 실습 중심 교육
오늘의마음 교육은 단순히 검사를 해석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번 교육에서도 실제 상담 장면을 바탕으로 자아상태를 분석하고, 교류 패턴을 이해하는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들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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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자와의 의사소통 방식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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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과정에서의 감정 반응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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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상황에서의 교류 패턴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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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관리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대화 방법
등을 함께 연습하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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