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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교원 대상 스트레스 회복탄력성 워크숍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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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의마음입니다. 지난 6월16일 서울시교육청 유초등 교원 대상으로 「나를 돌보는 마음 쉼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바쁜 일상과 업무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건강하게 회복할 수 있는 자기돌봄 방법을 함께 탐색하는 시간으로 운영되었습니다.
현대인들은 업무와 역할 수행에 집중하다 보면 정작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피는 일에는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이번 교육은 행복의 의미를 돌아보고 스트레스와 번아웃의 원인을 이해하며, 스스로를 돌볼 수 있는 회복탄력성 습관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었습니다.

나는 지금 행복한가?
교육의 첫 번째 주제는 '행복'이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행복의 의미를 함께 탐색하며 현재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힘이 되는 긍정적 자원과 행복 경험을 찾아보며, 평소 당연하게 여겼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행복은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경험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나는 왜 지치는가?
두 번째 시간에는 스트레스와 번아웃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번아웃은 단순한 피로가 아니라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나타나는 심리적·신체적 소진 상태입니다. 교육에서는 번아웃의 주요 원인과 증상을 살펴보고, 각자가 경험하고 있는 스트레스 요인과 소진 신호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여자들은 자신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현재 필요한 회복이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마지막 시간에는 회복탄력성과 자기돌봄 실천 방법을 다루었습니다. 자기돌봄은 자신을 위한 특별한 시간이 아니라 일상에서 꾸준히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충분한 휴식, 감정 표현, 긍정 경험 기록, 관계 속 지지 자원 찾기 등 다양한 방법을 함께 살펴보며 실천 가능한 자기돌봄 계획을 세워보았습니다.
함께 만들어간 의미 있는 시간
이번 교육은 60명이 참여한 워크숍 형태의 교육이었지만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교육이 진행되었습니다. 자신의 행복과 스트레스 상태를 점검하고 회복 방법을 함께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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